「純愛、故に性悪説」-공상위원회[空想委員会] 가사번역

눈물 날 정도로 바보같은
소심쟁이 순애 초식남 스토리입니다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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「純愛、故に性悪説」
순애, 즉 성악설

歌手:空想委員会
作詞:三浦隆一
作曲:三浦隆一

冷め切ったその目線思い出す度願う
식어버린 그 시선을 떠올릴 때 마다 바라네
何回も何回も祈るよ
몇 번이고 몇 번이고 기도할게
君よ不幸せであれ
그대여 불행히 있어주길
延ばしてもしょうがない先の見えた未来だと
미뤄봐도 소용없어 이미 끝이 보이는 미래라고
決めつけて呆気なく終わり告げられた
그렇게 일방적으로 어이없이 차여버렸어
僕の言ってることは聞かず
내 말은 듣지도 않고
勝手に消えるなんてさ ズルいよ
맘대로 사라져 버리다니 말야 치사하잖아

冷め切ったその目線思い出す度願う
식어버린 그 시선을 떠올릴 때 마다 바라네
何回も何回もしつこく君をもっと苦しめたい
몇 번이고 몇 번이고 귀찮게 널 괴롭히고 싶어
いつだって願ってる
언제라도 바라고 있어
君にダメージ与えたい
네게 데미지를 입히고 싶어
だから今夜も何回も何回も策を練るよ
그래서 오늘밤도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머릴 짜내지

「惜しい奴ふっちゃった」
「아까운 녀석을 차버렸네」
そう思わせたいんだ
그런 생각 들게 하고 싶어
そのために僕はただ自分を磨く
그래서 난 그저 스스로를 갈고 닦을거야
オシャレさんになるため雑誌も購読
멋쟁이가 되기 위해 잡지도 구독했어
目指せ「文武両道の男」
해보자 「문무양립 상남자」
冷め切ったやりとりを思い出す度誓う
식어버린 둘의 대화를 떠올릴 때 마다 맹세해
何回も何回も復讐 僕はもっと素敵になる
몇 번이고 몇 번이고 복수를 난 더욱 멋있어질거야
勘違いしないでよ 未だ見ぬ誰かのためさ
착각하지 말라구 아직 만나지 못한 그 누군가를 위해서야
だから今夜も何回も何回も腕立てしてみる
그러니 오늘밤도 몇 번이고 팔굽혀펴기를 해보네

サヨナラ
안녕히

君が言ってた言葉の意味を 
네가 했던 말의 의미를
毎晩考えてるよ 欠かさず
매일 밤 생각하고 있어 하루도 빠짐없이
冷め切った関係も乗り越えていきたかった
식어버린 관계도 넘어서 극복하고 싶었어
何回も何回も二人で困難に立ち向かって
몇 번이고 몇 번이고 우리 둘이서 곤란에 맞서며
僕だってわかってる悪いのは君じゃないよ
나도 알고 있어 나쁜 건 네가 아니야
でも認めない
그렇지만 인정할 수 없어
それぐらい君が好きだった
그 정도로 네가 좋았다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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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역해도 누가 볼 지는 모르지만, 아무튼 오리콘 차트
둘러보다 기막히게 찌질하고 소심한 노래가 들리길래
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한참을 웃었네요 ㅎㅎㅎ
웃다가도 또 바보같은 순정이 짠하기도 하고 해서 참
기억에 남는 노래였습니다

덧글

  • suzume 2016/02/09 22:39 # 삭제 답글

    제가 봤습니다 XD
    가사 읽어내려가면서 "뭐지.. 이 찌질함은 !" 하고 느꼈는데 블로그장님도 그리 느끼셨군요 ㅋㅋㅋㅋㅋ
    잘 보고 갑니다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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